일상에 대한 넋두리
일상_20180514
사려울
2019. 6. 19. 22:38
학업으로 대구 가야될 월요일인데 신도림에서 친하지 않은(?) 동생 만나 닭갈비에 쇠주 한 사발 때리느라 자정 넘어 반포에서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심야 버스를 타고 가야만 했다.
신도림 부근 구로 노인복지관 뒷편이었던 거 같은데 소주 한 사발 때렸던 닭갈비집 마지막 사진 하나만 남아 안타깝구만.
대구 도착했을 때는 4시가 넘어 적막한 날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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